오제사진 콘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2025년 10월 어느 가을날 오제여행에 참가하여 다녀왔습니다.
예상보다 더 호젓하고 고요해서 마음껏 목도길을 누비며 행복해 하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또한 아름다운 오제의 모습을 눈으로만 남기기엔 너무 미련이 남아서 짤막한 영상으로도 남겼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5,6월 연초록빛 오제의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브라이트스푼입니다^^
작년 10월 오제에서 선생님들이 원하시는대로 마음껏 걷고 즐거워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초록초록한 오제의 모습도 선생님과 같이 걷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