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로운 돌의 정원, 정영방의 영양 서석지
1733,
6월 9일, 겸재 정선은 청하현(지금의 포항…
현재 스푼이 소개하고 있는
강진, 해남여행은 그야말로 남도의 풍토와 이야기를 모두 맛깔나게 담아낸 아주 괜찮은 여행입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신라의 달밤 경주로 추억의 수학여행 스타일로 여행을 떠나고 싶고, 고령과
합천, 창녕으로는 철기의 가야로, 공주, 부여와 익산으로는 백제문화를 따라 걷는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광풍의 오미크론을 넘으면 기대하는 그 봄날의 여행을 떠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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