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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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 곰배령-자작나무숲 2일
꼭꼭 숨겨둔
비경을 찾아 떠나는 인제여행
천상의 화원 곰배령과 자작나무숲을 찾아 강원도 인제(麟蹄)로 떠납니다. 하늘도 땅도 초록세상이 펼쳐지는 별천지입니다.
‘활엽수가 이룬 극상의 원시림’이라는 찬사를 받는 점봉산(1424m)의 넉넉한 품에 안긴 곰배령은 야생화 꽃물결과 어울려 한바탕 축제를 벌입니다. 만삭의 여인처럼 불룩하게 솟은 원시림 끝자락을 넘어서면 드넓은 초원이 반겨줍니다.
여유롭게 올라서는 ‘천상의 화원’ 곰배령
‘곰이 하늘로 배를 드러내고 누운 형상’인 곰배령 코스는 점봉산 생태관리센터(720m) 주차장을 들머리로 신선이 내려와 놀고 간다는 강선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울창한 숲의 비경을 감상하면서 곰배령에 올랐다가 원점회귀 하는 완만한 코스 입니다. 기암괴석과 흐르는 물이 어우러진 계곡을 끼고 여유롭게 올라가는 길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곰배령에 오르면 초원 위로 융단을 깔아 놓은 듯 청초한 야생화가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작은 점봉산(1295m)과 호랑이코빼기(1219m)가 호위하듯 서있고 멀리 설악산이 병풍처럼 펼쳐집니다.
숲속의 귀족, 원대리 자작나무숲
자연 생태관광지인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숲속의 귀족’이라 불리는 자작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새하얀 수피가 곧게 뻗어 있는 자작나무는 기름기가 많아 탈 때 ‘자작 자작’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만들었습니다. 자작나무 숲만이 간직한 색다른 공간으로 인제를 대표하는 곳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만해 한용운 '님의침묵' 백담사와 만해마을
백담사는 내설악에 있는 대표적인 사찰로 백담계곡 위에 있어 내설악을 오르는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 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운담이 백담사라 개칭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만해 한용운(1879~1944)은 1905년 백담사에 머리를 깎고 입산 수도해서 깨달음을 얻어 <조선불교 유신론>과 <십현담 주해>를 집필하고 <님의 침묵>이라는 시를 발표하는 등 불교 유신과 개혁을 추진했습니다.
만해마을은 시인이자 불교의 대선사, 민족 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을 기려 만든 수련장입니다. 충남 홍성에서 태어난 한용운이 18세 때 설악산 백담사로 입산수도를 시작으로 인제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여행기간 : 2026년 6월 18일~19일 (목-금요일, 1박2일)
- 참가여부 확정을 위해 예약금은 꼭 기한내 입금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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